(중국 하얼빈=신화통신) 가을 수확철을 맞아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각지의 벼가 점차 익어가고 있다. 검은 대지 위로 황금빛 벼 물결이 펼쳐지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15일 베이다황(北大荒)그룹 헤이룽장 856농장회사 제5관리구의 황금빛 논 위로 아침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2026.9.15
가을 수확철을 맞아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각지의 벼가 점차 익어가고 있다. 검은 대지 위로 황금빛 벼 물결이 펼쳐지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15일 베이다황(北大荒)그룹 헤이룽장 856농장회사 제5관리구의 황금빛 논 위로 아침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2026.9.15
(중국 하얼빈=신화통신) 가을 수확철을 맞아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각지의 벼가 점차 익어가고 있다. 검은 대지 위로 황금빛 벼 물결이 펼쳐지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15일 베이다황(北大荒)그룹 헤이룽장 856농장회사 제5관리구의 황금빛 논 위로 아침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2026.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