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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조명 아래 야간 관광객 북적북적

22일 화려한 조명을 밝힌 윈난(雲南)성 다리(大理)시 다리고성이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다리고성이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았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낮에는 고성 골목길을 오가며 역사 건축물과 민족문화를 체험하고,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이 켜진 거리에서 야간 관광을 즐긴다.

신화통신 2026. 8. 23.

(중국 다리=신화통신) 22일 화려한 조명을 밝힌 윈난(雲南)성 다리(大理)시 다리고성이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다리고성이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았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낮에는 고성 골목길을 오가며 역사 건축물과 민족문화를 체험하고,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이 켜진 거리에서 야간 관광을 즐긴다.

다리시 고성보호관리국에 따르면 올 1~7월 다리고성을 찾은 관광객은 2천200만 명(연인원) 이상이다. 2026.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