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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 따라 단풍 감상하는 관광객

19일 관광객들이 간쑤(甘肅)성 룽난(隴南)시의 시샤쑹(西狹頌) 관광지를 거닐고 있다. 가을이 깊어지자 시샤쑹 관광지가 알록달록한 단풍으로 물들었다. 협곡 양쪽의 오색빛 단풍잎이 맑은 강물, 구불구불한 잔도와 어우러지면서 절경을 연출했다. 2026.10.20

신화통신 2026. 10. 20.

(중국 룽난=신화통신) 19일 관광객들이 간쑤(甘肅)성 룽난(隴南)시의 시샤쑹(西狹頌) 관광지를 거닐고 있다.

가을이 깊어지자 시샤쑹 관광지가 알록달록한 단풍으로 물들었다. 협곡 양쪽의 오색빛 단풍잎이 맑은 강물, 구불구불한 잔도와 어우러지면서 절경을 연출했다.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