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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헤이룽장성, 옥수수 수확철 맞아 분주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이 옥수수 수확철을 맞았다. 성내 주요 재배지에서는 맑은 날씨를 틈타 잇따라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3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시 젠산(尖山)구의 한 옥수수 재배지에서 농기계 운전자가 수확기를 몰아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다. 2026.8.24

신화통신 2026. 8. 24.

(중국 하얼빈=신화통신)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이 옥수수 수확철을 맞았다. 성내 주요 재배지에서는 맑은 날씨를 틈타 잇따라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3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시 젠산(尖山)구의 한 옥수수 재배지에서 농기계 운전자가 수확기를 몰아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다. 2026.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