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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헤이룽장,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풍년 기대감 '쑥'

가을철을 맞아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광활한 들녘에서는 각종 작물이 무르익으며 풍년을 예고하고 있다. 6일 헤이룽장성 허강(鶴崗)시 논 위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2026.9.6

신화통신 2026. 9. 7.

(중국 하얼빈=신화통신) 가을철을 맞아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광활한 들녘에서는 각종 작물이 무르익으며 풍년을 예고하고 있다.

6일 헤이룽장성 허강(鶴崗)시 논 위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202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