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현=신화통신)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지난 12일 밤 허난(河南)성 핑딩산(平頂山)시의 베이루이허(北汝河) 구간 제방이 붕괴됐다. 13일 기준, 현지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2천182명을 대피시켰으며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13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복구 현장. 2026.8.14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지난 12일 밤 허난(河南)성 핑딩산(平頂山)시의 베이루이허(北汝河) 구간 제방이 붕괴됐다. 13일 기준, 현지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2천182명을 대피시켰으며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13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복구 현장. 2026.8.14
(중국 자현=신화통신)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지난 12일 밤 허난(河南)성 핑딩산(平頂山)시의 베이루이허(北汝河) 구간 제방이 붕괴됐다. 13일 기준, 현지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2천182명을 대피시켰으며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13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복구 현장. 2026.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