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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中 충우구두 부두 해안가 풍경

17일 푸젠(福建)성 후이안(惠安)현 충우구두(崇武古渡) 부두에서 시민들이 어둠이 내린 해안가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유휴 국유 자산이었던 푸젠성 후이안현 충우구두 부두가 지난 2024년 시작된 '유휴자산+문화관광 혁신' 개발 사업을 통해 예술 전시관, 핫플 레스토랑, 가족 놀이공간 등이 한데 어우러진 소규모 해안 휴식·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신화통신 2026. 8. 18.

(중국 후이안=신화통신) 17일 푸젠(福建)성 후이안(惠安)현 충우구두(崇武古渡) 부두에서 시민들이 어둠이 내린 해안가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유휴 국유 자산이었던 푸젠성 후이안현 충우구두 부두가 지난 2024년 시작된 '유휴자산+문화관광 혁신' 개발 사업을 통해 예술 전시관, 핫플 레스토랑, 가족 놀이공간 등이 한데 어우러진 소규모 해안 휴식·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2026.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