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얼빈=신화통신) 14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푸진(富錦)시 완무(萬畝)벼공원의 논을 드론에 담았다.
가을 수확철을 맞아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 각지의 벼가 점차 익어가고 있다. 검은 대지 위로 황금빛 벼 물결이 펼쳐지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2026.9.15
14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푸진(富錦)시 완무(萬畝)벼공원의 논을 드론에 담았다. 가을 수확철을 맞아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 각지의 벼가 점차 익어가고 있다. 검은 대지 위로 황금빛 벼 물결이 펼쳐지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2026.9.15
(중국 하얼빈=신화통신) 14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푸진(富錦)시 완무(萬畝)벼공원의 논을 드론에 담았다.
가을 수확철을 맞아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 각지의 벼가 점차 익어가고 있다. 검은 대지 위로 황금빛 벼 물결이 펼쳐지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2026.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