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기업들, CIFIT서 사업 기회 모색 (1분)
'제26회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CIFIT)'가 8일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에서 개막했다. 이번 CIFIT에는 129개 국가(지역)을 비롯해 국제기구, 상공업계 대표단이 참가한다.
올해 주빈국은 핀란드와 사우디아라비아다.
사카리 푸이스토 핀란드 경제부 장관은 중국의 빠른 발전이 핀란드 기업에 '좋은 기회'를 가져다줬다고 말했다.
[사카리 푸이스토, 핀란드 경제부 장관] "이번에 핀란드에서 대규모 경제사절단이 왔고, 40개가 넘는 기업과 기관이 참가했습니다. 가장 큰 목적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이번 CIFIT에서는 순환경제와 지속가능성, 재활용, 펄프·제지, 첨단 제조, 산업 디지털 전환, 헬스케어 등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중국은 빠르게 발전해 왔고, 이는 핀란드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신화통신 기자 중국 샤먼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