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신화통신) 15일 프린터 장비 전시부스를 살펴보는 관람객.
'제27회 상하이 국제 광고전시회'가 이날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약 3천 개의 국내외 브랜드가 5대 테마전에 참여하고, 100여 개 국가(지역)의 바이어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9.15
15일 프린터 장비 전시부스를 살펴보는 관람객. '제27회 상하이 국제 광고전시회'가 이날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약 3천 개의 국내외 브랜드가 5대 테마전에 참여하고, 100여 개 국가(지역)의 바이어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9.15
(중국 상하이=신화통신) 15일 프린터 장비 전시부스를 살펴보는 관람객.
'제27회 상하이 국제 광고전시회'가 이날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약 3천 개의 국내외 브랜드가 5대 테마전에 참여하고, 100여 개 국가(지역)의 바이어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