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풍력·태양광 발전설비 들어선 中 장쑤성 진후

9일 장쑤(江蘇)성 화이안(淮安)시 진후(金湖)현의 풍력·태양광 발전설비를 드론에 담았다. 최근 수년간 진후현은 풍력, 태양광, 에너지 스토리지(ESS)를 아우르는 신형 전력 시스템 건설을 추진해 왔다. 지난달 말 기준 신에너지 설비용량은 171만9천600㎾(킬로와트), 계통연계형 ESS 설비용량은 총 20만5천440㎾에 달했다.

신화통신 2026. 9. 10.

(중국 진후=신화통신) 9일 장쑤(江蘇)성 화이안(淮安)시 진후(金湖)현의 풍력·태양광 발전설비를 드론에 담았다.

최근 수년간 진후현은 풍력, 태양광, 에너지 스토리지(ESS)를 아우르는 신형 전력 시스템 건설을 추진해 왔다. 지난달 말 기준 신에너지 설비용량은 171만9천600㎾(킬로와트), 계통연계형 ESS 설비용량은 총 20만5천440㎾에 달했다. 지난해 청정에너지 발전량은 현 전체 전력 소비량의 97.08%를 차지했다. 202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