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푸젠성 쑹시현, 재생벼 수확 시작 (53초)
최근 푸젠(福建)성 난핑(南平)시 쑹시(松溪)현 농촌에서 재생벼 수확이 시작됐다. 농기계 운전자가 콤바인을 몰고 논을 오가자 황금빛 벼 이삭이 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탈곡과 이물질 제거 작업이 한 번에 이뤄지는 가운데 논에는 갓 수확한 벼 향기가 가득 퍼졌다.
수년간 현지에서는 재생벼 재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올해 쑹시현의 재생벼 재배 면적은 약 233㏊다. 재생벼는 기존 이모작보다 단위 면적당 수익이 30% 가까이 높아 생산성을 효과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촌 활성화에도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