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푸젠 사오우, 금목서 향기 가득한 시춘공원 (35초)
황금빛 가을을 맞아 푸젠(福建)성 사오우(邵武)시 시춘(熙春)공원 내 금목서가 활짝 피어 푸른 잎 사이로 은은한 향을 풍기고 있다.
산과 물이 어우러진 시춘공원에는 사오우의 천년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다. 창랑각(滄浪閣), 월왕대(越王臺) 등 유적과 공원에 가득한 목서나무가 어우러져 운치를 더한다. 가을 꽃향기와 고즈넉한 옛 정취가 어우러져 자연과 인문이 공존하는 도시 풍경을 그려낸다.
[신화통신 CNC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