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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톈진, 2개 박람회 동시 개막...녹색·저탄소와 공정건설 한눈에

3일간 열리는 '2026 녹색저탄소박람회'와 '2026 국제공정건설박람회'가 16일 국가컨벤션센터(톈진·天津)에서 동시에 개막했다. 전시 면적은 총 10만㎡로 55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에너지, 공업, 건축, 교통, 도시 인프라, 녹색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가 마련됐다. 이날 '2026 국제공정건설박람회' 현장. 2026.9.16

신화통신 2026. 9. 16.

(중국 톈진=신화통신) 3일간 열리는 '2026 녹색저탄소박람회'와 '2026 국제공정건설박람회'가 16일 국가컨벤션센터(톈진·天津)에서 동시에 개막했다. 전시 면적은 총 10만㎡로 55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에너지, 공업, 건축, 교통, 도시 인프라, 녹색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가 마련됐다.

이날 '2026 국제공정건설박람회' 현장. 2026.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