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자좡=신화통신) 수산 양식업자가 9일 허베이(河北)성 창저우(滄州) 황화(黃騖)시 난파이허(南排河)진의 한 '어업+태양광 상호보완' 양식장에서 새우를 잡고 있다.
최근 수년간 창저우시는 연해 수산 양식업 자원의 강점을 살려 '어업+태양광 상호보완' 발전소를 건설했다.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창저우전력공급회사에 따르면 현재 '어업+태양광 상호보완' 태양광 발전 설비용량은 237만1천600㎾(킬로와트)에 달한다. 2026.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