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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에볼라 확진 사망자 확인...경계 태세 강화

케냐가 6일 분디부교 에볼라바이러스병 첫 확진 사례를 확인했으며 해당 환자는 이미 사망했다. 콩고민주공화국 북동부에서 이어지는 에볼라 확산세에 정부의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신화통신 2026. 10. 7.

케냐가 6일 분디부교 에볼라바이러스병 첫 확진 사례를 확인했으며 해당 환자는 이미 사망했다. 콩고민주공화국 북동부에서 이어지는 에볼라 확산세에 정부의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신화통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