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신화통신) 올 들어 충칭(重慶)시 룽창(榮昌)구는 칭성(淸升)진, 칭장(淸江)진, 안푸(安富)가도(街道∙한국의 동)에 '중도(中稻·올벼도 늦벼도 아닌 중올벼)+재생벼' 복합 재배 모델을 보급했다. 이에 따라 한 논에서 두 차례 수확할 수 있게 됐고, 약 667㎡당 총생산량은 800㎏에 이른다.
18일 룽창(榮昌)구의 논에서 재생벼를 수확하고 있는 수확기를 드론에 담았다. 2026.10.18
올 들어 충칭(重慶)시 룽창(榮昌)구는 칭성(淸升)진, 칭장(淸江)진, 안푸(安富)가도(街道∙한국의 동)에 '중도(中稻·올벼도 늦벼도 아닌 중올벼)+재생벼' 복합 재배 모델을 보급했다. 이에 따라 한 논에서 두 차례 수확할 수 있게 됐고, 약 667㎡당 총생산량은 800㎏에 이른다.
(중국 충칭=신화통신) 올 들어 충칭(重慶)시 룽창(榮昌)구는 칭성(淸升)진, 칭장(淸江)진, 안푸(安富)가도(街道∙한국의 동)에 '중도(中稻·올벼도 늦벼도 아닌 중올벼)+재생벼' 복합 재배 모델을 보급했다. 이에 따라 한 논에서 두 차례 수확할 수 있게 됐고, 약 667㎡당 총생산량은 800㎏에 이른다.
18일 룽창(榮昌)구의 논에서 재생벼를 수확하고 있는 수확기를 드론에 담았다.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