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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통했다...中 신장(新疆) 청소년, 美팀과 친선 경기 펼쳐

축구로 통했다...中 신장(新疆) 청소년, 美팀과 친선 경기 펼쳐 (01분10초) 중국 신장(新疆)-미국 캘리포니아주 청소년 축구 친선 경기가 최근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우루무치(烏魯木齊)에서 열렸다. 캘리포니아주 피코 리베라의 청소년 선수들은 우루무치 타청(塔城)지구 유스팀과 친선 경기를 펼쳤다.

신화통신 2026. 8. 12.

축구로 통했다...中 신장(新疆) 청소년, 美팀과 친선 경기 펼쳐 (01분10초)

중국 신장(新疆)-미국 캘리포니아주 청소년 축구 친선 경기가 최근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우루무치(烏魯木齊)에서 열렸다.

캘리포니아주 피코 리베라의 청소년 선수들은 우루무치 타청(塔城)지구 유스팀과 친선 경기를 펼쳤다.

[이스라엘 에체베리아, 미국 캘리포니아주 피코 리베라 선수] "저희는 서로 다른 언어를 쓰지만 경기장에서는 소통이 가능했습니다. 서로 경쟁하면서 또 서로를 돕기도 했죠. 경기를 하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이었어요. 선수들 중 몇 명은 앞으로 크게 될 거예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아이러페이러티(埃樂菲熱提)·아이쓰하이티(埃斯海提), 신장(新疆) 우루무치 선수] "오늘 미국에서 온 팀과 경기를 치를 수 있어 아주 기뻤습니다. 경기를 하면서 상대팀에게서 투지, 민첩성, 풋워크, 강한 팀워크를 배웠습니다. 오늘 저희가 얻은 아주 값진 교훈이죠."

이번 교류 행사는 지난해 신장(新疆)에서 열린 중·미 플라잉 타이거스 우호 협력 포럼에서 처음 제안됐다.

[신화통신 기자 중국 우루무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