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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전원 풍경 담는 스케치

25일 리컹(理坑)촌 하천가에서 스케치 중인 관광객. 초가을을 맞아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 리컹촌에 스케치를 즐기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리컹촌은 고대 후이저우(徽州) 문화유산과 전원 풍경이 어우러진 스케치 명소다. 리컹촌은 겹겹이 이어진 마두장(馬頭牆)과 청석판 골목 사이로 고촌 활성화와 예술·관광의 동반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신화통신 2026. 8. 25.

(중국 난창=신화통신) 25일 리컹(理坑)촌 하천가에서 스케치 중인 관광객.

초가을을 맞아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 리컹촌에 스케치를 즐기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리컹촌은 고대 후이저우(徽州) 문화유산과 전원 풍경이 어우러진 스케치 명소다. 리컹촌은 겹겹이 이어진 마두장(馬頭牆)과 청석판 골목 사이로 고촌 활성화와 예술·관광의 동반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2026.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