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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제대로 된 식사'...中 지룽 토석류 현장 구조대원

8월 31일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현 핵심 피해 지역에선 전면적인 수색·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이민관리경찰, 소방구조, 질병통제센터, 공안 등 4개 구조팀은 해가 지기 전 지룽 통상구 위쪽 저수지 주변에 텐트를 치고 이날 유일하게 '제대로 된 식사'를 마친 뒤 바람과 비가 몰아치는 밤을 보냈다.

신화통신 2026. 9. 1.

(중국 지룽=신화통신) 8월 31일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현 핵심 피해 지역에선 전면적인 수색·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이민관리경찰, 소방구조, 질병통제센터, 공안 등 4개 구조팀은 해가 지기 전 지룽 통상구 위쪽 저수지 주변에 텐트를 치고 이날 유일하게 '제대로 된 식사'를 마친 뒤 바람과 비가 몰아치는 밤을 보냈다.

구조대원이 텐트에서 이날 제대로 된 첫 식사를 하고 있다. 202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