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찬바람 솔솔~ 中 허베이성 칭허, 캐시미어 생산·판매 성수기 맞아

허베이(河北) 위텅(宇騰) 캐시미어제품회사 직원이 29일 캐시미어 슬라이버 생산 작업장에서 일하고 있다. 가을·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중국 캐시미어의 수도'로 불리는 허베이성 싱타이(邢臺)시 칭허(清河)현의 캐시미어 제품이 생산·판매 성수기를 맞았다. 칭허현은 중국의 주요 캐시미어 방적 기지이자 캐시미어 제품 생산·판매 기지다.

신화통신 2026. 10. 30.

(중국 스자좡=신화통신) 허베이(河北) 위텅(宇騰) 캐시미어제품회사 직원이 29일 캐시미어 슬라이버 생산 작업장에서 일하고 있다.

가을·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중국 캐시미어의 수도'로 불리는 허베이성 싱타이(邢臺)시 칭허(清河)현의 캐시미어 제품이 생산·판매 성수기를 맞았다.

칭허현은 중국의 주요 캐시미어 방적 기지이자 캐시미어 제품 생산·판매 기지다. 이곳에서 매년 가공·유통되는 산양 캐시미어는 약 8천t(톤)으로 중국 전체 물량의 약 60%를 차지한다. 제품은 30여 개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되고 있다.

29일 허베이 신화(新華)캐시미어제품회사 작업장에서 전자상거래 방송 진행자가 캐시미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