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난창=신화통신) 징더전(景德鎮) 고요(古窯)민속박람구가 19일 원나라 시대의 만터우야오(饅頭窯·찐빵 모양 가마)에 불을 지펴 소성 작업을 재개했다. 만터우야오는 원·명·청나라 시기에 징더전에서 사용된 대표적인 장작가마 중 하나로, 소성 온도가 섭씨 1천300도에 달한다.
이날 만터우야오 점화식에서 고요민속박람구의 도자기 장인이 횃불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26.10.19
징더전(景德鎮) 고요(古窯)민속박람구가 19일 원나라 시대의 만터우야오(饅頭窯·찐빵 모양 가마)에 불을 지펴 소성 작업을 재개했다. 만터우야오는 원·명·청나라 시기에 징더전에서 사용된 대표적인 장작가마 중 하나로, 소성 온도가 섭씨 1천300도에 달한다. 이날 만터우야오 점화식에서 고요민속박람구의 도자기 장인이 횃불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26.10.19
(중국 난창=신화통신) 징더전(景德鎮) 고요(古窯)민속박람구가 19일 원나라 시대의 만터우야오(饅頭窯·찐빵 모양 가마)에 불을 지펴 소성 작업을 재개했다. 만터우야오는 원·명·청나라 시기에 징더전에서 사용된 대표적인 장작가마 중 하나로, 소성 온도가 섭씨 1천300도에 달한다.
이날 만터우야오 점화식에서 고요민속박람구의 도자기 장인이 횃불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