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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톄 1659호' 실드 굴진기 최종 조립 완료

22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에서 촬영한 실드 굴진기 '중톄(中鐵) 1659호'. 이날 항저우시에서 중철(中鐵)4국이 중철터널국 등과 공동 개발한 초대 직경 이수식 실드 굴진기 '중톄 1659호'가 최종 조립을 마치고 출고됐다. 이 장비는 조만간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 G4001 연결선 1구간 건설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신화통신 2026. 10. 23.

(중국 항저우=신화통신) 22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에서 촬영한 실드 굴진기 '중톄(中鐵) 1659호'.

이날 항저우시에서 중철(中鐵)4국이 중철터널국 등과 공동 개발한 초대 직경 이수식 실드 굴진기 '중톄 1659호'가 최종 조립을 마치고 출고됐다. 이 장비는 조만간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 G4001 연결선 1구간 건설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중톄 1659호'는 굴착 직경 16.68m, 전체 길이 약 125m에 달하는 장비로, 중국이 초대형 이수식 실드 장비 분야에서 핵심 기술적 돌파를 이뤄냈음을 의미한다.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