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싼야=신화통신) 제43차 남극 탐사대 출정식이 7일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시에서 열렸다.
이번 탐사에서는 극지 탐사기지와 운송 지원 체계를 정비하고 남극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종합 조사와 관측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중국 내 100여 개 기관에서 600여 명의 대원이 참가하며, 오는 2027년 4월 임무를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이날 싼야시 난산(南山)항에서 출항하는 극지 과학탐사 쇄빙선 '쉐룽(雪龍) 2호'를 드론으로 담았다. 2026.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