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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월병 만드는 스마트 로봇

3일 베이징 룽푸쓰(隆福寺)에 위치한 베이징 다오샹춘(稻香村) 링하오쉰바오(零號尋寶)관에서 스마트 로봇이 월병을 만들고 있다. 중추절(中秋節)을 앞두고 베이징 다오샹춘이 루이얼만(睿爾曼) 스마트 로봇과 매장에서 상시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신화통신 2026. 9. 3.

(베이징=신화통신) 3일 베이징 룽푸쓰(隆福寺)에 위치한 베이징 다오샹춘(稻香村) 링하오쉰바오(零號尋寶)관에서 스마트 로봇이 월병을 만들고 있다.

중추절(中秋節)을 앞두고 베이징 다오샹춘이 루이얼만(睿爾曼) 스마트 로봇과 매장에서 상시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100년 전통의 라오쯔하오(老字號·오래된 전통 브랜드)가 '인공지능(AI)+'를 접목해 기술을 활용한 무형문화유산 전승에 나서며 전통 장인 기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