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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베이징대학 총장의 애국 발자취를 둘러보는 사람들

17일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자오자(趙家)진(鎮)에 위치한 허셰허우(何燮侯)·루디(如砥)문화공간을 둘러보는 현지 주민과 관광객. 베이징대학 총장을 역임한 허셰허우의 애국 발자취를 전시한 허셰허우·루디문화공간이 이날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최근 수년간 자오자진은 오래된 건축물을 정비하고 유휴 공간을 활용해 향촌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신화통신 2026. 8. 18.

(중국 주지=신화통신) 17일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자오자(趙家)진(鎮)에 위치한 허셰허우(何燮侯)·루디(如砥)문화공간을 둘러보는 현지 주민과 관광객.

베이징대학 총장을 역임한 허셰허우의 애국 발자취를 전시한 허셰허우·루디문화공간이 이날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최근 수년간 자오자진은 오래된 건축물을 정비하고 유휴 공간을 활용해 향촌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2026.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