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저우=신화통신) 저장(浙江)성 후저우(湖州)시 창싱(長興)현에서 최근 현(縣) 지역 탄소배출 관리통제센터가 정식 가동됐다. 센터 가동 이후 지역의 녹색·저탄소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탄소효율 엔지니어팀은 상시로 기업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20여 개 중점 에너지 소비 기업이 에너지 절약 개조를 실시해 약 4만t(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였다.
25일 드론에 담은 창신현 소재 기업의 옥상 태양광 발전시설. 2026.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