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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장쑤성 롄윈강항~멕시코 로로선 운항...자동차 수출 '활기'

원양 로로선이 1일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항 둥팡(東方)항무지사 로로부두에서 멕시코 수출용 중국산 자동차 5천910대를 적재하며 운송 준비에 나섰다. 지난 2021년 9월 30일 정식 개통한 롄윈강~멕시코 로로 항로는 물동량을 꾸준히 확대하며 자동차 수출을 위한 다양한 경로를 제공해왔다.

신화통신 2026. 11. 2.

(중국 롄윈강=신화통신) 원양 로로선이 1일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항 둥팡(東方)항무지사 로로부두에서 멕시코 수출용 중국산 자동차 5천910대를 적재하며 운송 준비에 나섰다. 지난 2021년 9월 30일 정식 개통한 롄윈강~멕시코 로로 항로는 물동량을 꾸준히 확대하며 자동차 수출을 위한 다양한 경로를 제공해왔다.

이날 둥팡항무지사 로로부두에서 멕시코 수출용 자동차를 적재하기 위해 정박한 로로선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