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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장시성, 토석류 재해 이재민 임시 대피소 마련

지난 5일 새벽 장시(江西)성 쑤이촨(遂川)현 가오핑(高坪)진 밍컹(明坑)촌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했다. 장시성 상유(上猶)현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에서는 밍커촌 이재민 203명에게 세 끼 식사, 이불, 의약품, 접이식 침대 등이 제공됐다. 7일 이재민 임시 대피소에서 휴식 중인 밍컹촌 주민들. 2026.9.7

신화통신 2026. 9. 7.

(중국 간저우=신화통신) 지난 5일 새벽 장시(江西)성 쑤이촨(遂川)현 가오핑(高坪)진 밍컹(明坑)촌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했다. 장시성 상유(上猶)현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에서는 밍커촌 이재민 203명에게 세 끼 식사, 이불, 의약품, 접이식 침대 등이 제공됐다.

7일 이재민 임시 대피소에서 휴식 중인 밍컹촌 주민들. 202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