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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여주 씨앗 보여주는 직원

23일 허난(河南)성 지위안(濟源)시의 한 채소 종자 생산기지에서 직원이 잘 익은 여주의 씨앗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수년간 지위안시는 '회사+기지+농가' 모델을 도입해 1만2천여 농가가 채소 종자 생산 산업에 참여하도록 이끌어왔다. 현재 이들 농가는 매년 600여 종의 채소 종자 230만kg을 생산하고 있다.

신화통신 2026. 8. 24.

(중국 정저우=신화통신) 23일 허난(河南)성 지위안(濟源)시의 한 채소 종자 생산기지에서 직원이 잘 익은 여주의 씨앗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수년간 지위안시는 '회사+기지+농가' 모델을 도입해 1만2천여 농가가 채소 종자 생산 산업에 참여하도록 이끌어왔다. 현재 이들 농가는 매년 600여 종의 채소 종자 230만kg을 생산하고 있다. 채소 종자 생산은 현지의 대표적인 농업 특색 산업으로 농민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