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랜타=신화통신) 2년 만에 미국 애틀랜타동물원이 다시 중국 자이언트판다를 맞이했다. 미국 동부시간 27일 오전 자이언트판다 '핑핑(平平)'과 '푸솽(福雙)'이 전세기를 타고 애틀랜타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중국과 미국 양측의 합의에 따라 두 자이언트판다는 앞으로 10년간 애틀랜타동물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28일 애틀랜타동물원에서 한 관람객이 자이언트판다를 주제로 한 포스터 앞을 지나고 있다. 2026.9.29
2년 만에 미국 애틀랜타동물원이 다시 중국 자이언트판다를 맞이했다. 미국 동부시간 27일 오전 자이언트판다 '핑핑(平平)'과 '푸솽(福雙)'이 전세기를 타고 애틀랜타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중국과 미국 양측의 합의에 따라 두 자이언트판다는 앞으로 10년간 애틀랜타동물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미국 애틀랜타=신화통신) 2년 만에 미국 애틀랜타동물원이 다시 중국 자이언트판다를 맞이했다. 미국 동부시간 27일 오전 자이언트판다 '핑핑(平平)'과 '푸솽(福雙)'이 전세기를 타고 애틀랜타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중국과 미국 양측의 합의에 따라 두 자이언트판다는 앞으로 10년간 애틀랜타동물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28일 애틀랜타동물원에서 한 관람객이 자이언트판다를 주제로 한 포스터 앞을 지나고 있다. 2026.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