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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살아 숨 쉬는 中 네이멍구 커얼친, 희귀 조류의 쉼터로

깊어가는 가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싱안(興安)맹 커얼친유이중(科爾沁右翼中)기에 위치한 커얼친 국가급 자연보호구에 수많은 새들이 모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의 핵심 거점인 이곳은 생태 환경이 꾸준히 개선되면서 많은 희귀 조류가 머무르며 먹이 활동을 하는 장소가 되고 있다.

신화통신 2026. 10. 13.

(중국 싱안맹=신화통신) 깊어가는 가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싱안(興安)맹 커얼친유이중(科爾沁右翼中)기에 위치한 커얼친 국가급 자연보호구에 수많은 새들이 모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의 핵심 거점인 이곳은 생태 환경이 꾸준히 개선되면서 많은 희귀 조류가 머무르며 먹이 활동을 하는 장소가 되고 있다.

12일 드론으로 포착한 커얼친 국가급 자연보호구 철새들의 모습.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