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푸쑹=신화통신) 20일 지린(吉林)성 푸쑹(撫松)현의 한 인삼 거래 시장에서 상인들이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인삼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가을철에 접어들자 푸쑹현이 인삼 수확·거래 성수기를 맞이했다. 푸쑹현은 전국 최대 인삼 재배·가공·무역 집산지로서 '중국 인삼의 고장'으로 불린다. 지난해 지린성 인삼 산업의 종합 생산액은 전년 대비 30.5% 급증하며 1천억 위안(약 20조7천억원)을 돌파했다. 최근 10년 중 가장 큰 증가폭이다. 2026.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