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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싱 고속철도 개통, 관광객 늘며 지역 문화관광 활기

후베이(湖北)성 이창(宜昌)시와 싱산(興山)현을 잇는 이싱(宜興)고속철도가 지난달 28일 개통돼 운영에 들어갔다. 이 고속철도는 후위룽(滬渝蓉·상하이~충칭~청두)고속철도와 정위(鄭渝·정저우~충칭)고속철도 등 두 국가급 간선 고속철도를 연결한다. 이에 따라 후베이성 서부에 시속 350㎞급 고속철 순환망이 구축됐다.

신화통신 2026. 10. 7.

(중국 싱산=신화통신) 후베이(湖北)성 이창(宜昌)시와 싱산(興山)현을 잇는 이싱(宜興)고속철도가 지난달 28일 개통돼 운영에 들어갔다. 이 고속철도는 후위룽(滬渝蓉·상하이~충칭~청두)고속철도와 정위(鄭渝·정저우~충칭)고속철도 등 두 국가급 간선 고속철도를 연결한다. 이에 따라 후베이성 서부에 시속 350㎞급 고속철 순환망이 구축됐다.

지난 4일 싱산현 자오쥔(昭君)촌을 둘러보고 있는 관광객들. 2026.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