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발악 수준이 가히 역대급이다. 더 이상 ‘민주 진영의 스피커’를 포기한 듯 하다. 표독스러운 얼굴로 독설을 난사하고 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유시민은 지극히 유시민 다운 길을 가고 있다. ‘정당브레이커’라는 그의 별칭은 그가 걸어온 길을 잘 설명한다. 개혁당, 열린우리당, 통합진보당, 정의당 등 그의 발이 머물렀던 정당은 분란과 박살의 폐해를 입었다. 지금은 민주당을 두 쪽 내려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마저 든다. 대학생 시절 방송통신대 학생을 프락치로 오인해 감금.폭행했던 무리 중 한 사람이었던 유시민은, 민주진보 진영을 깨고 부수는 어떤 세력의 프락치로 활동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자세한 영상은
https://www.youtube.com/watch?v=ILkPIVs9hQ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