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란창=신화통신) 윈난(雲南)성 푸얼(普洱)시에 위치한 징마이산(景邁山)이 운해 감상 절정기를 맞았다. 층층이 드리운 운해가 산골짜기 사이로 펼쳐지고 차밭과 옛 마을이 서로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연출됐다.
30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눠간구자이(糯乾古寨) 풍경. 2026.10.30
윈난(雲南)성 푸얼(普洱)시에 위치한 징마이산(景邁山)이 운해 감상 절정기를 맞았다. 층층이 드리운 운해가 산골짜기 사이로 펼쳐지고 차밭과 옛 마을이 서로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연출됐다. 30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눠간구자이(糯乾古寨) 풍경. 2026.10.30
(중국 란창=신화통신) 윈난(雲南)성 푸얼(普洱)시에 위치한 징마이산(景邁山)이 운해 감상 절정기를 맞았다. 층층이 드리운 운해가 산골짜기 사이로 펼쳐지고 차밭과 옛 마을이 서로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연출됐다.
30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눠간구자이(糯乾古寨) 풍경.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