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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살루트 받으며 자그레브 도착한 中 에어차이나 여객기

4일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 CA913편이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의 프라뇨 투지만 국제공항에서 워터 살루트를 받으며 도착하고 있다. 이날 오전 에어차이나의 에어버스 A330-200 여객기가 프라뇨 투지만 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하며 베이징~부쿠레슈티~자그레브 국제 여객 노선의 첫 운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화통신 2026. 9. 5.

(부쿠레슈티=신화통신) 4일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 CA913편이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의 프라뇨 투지만 국제공항에서 워터 살루트를 받으며 도착하고 있다.

이날 오전 에어차이나의 에어버스 A330-200 여객기가 프라뇨 투지만 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하며 베이징~부쿠레슈티~자그레브 국제 여객 노선의 첫 운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새 노선은 CA913/914편으로, 베이징에서 부쿠레슈티를 경유해 자그레브를 왕복하며 매주 월·수·금요일 운항한다. 202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