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9일 베이징 서우강위안(首鋼園)에서 열린 '2026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에 등장한 '무인 우체국' 로봇.
올해 CIFTIS에서 '무인 우체국' 로봇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해당 로봇은 양팔 협업 조작, 스마트 인터랙션, 자율 주행, 우정 업무 처리 능력을 갖춰 주문, 결제, 픽업, 날인, 배달 등 모든 과정을 사람 없이 처리할 수 있다. 2026.9.10
9일 베이징 서우강위안(首鋼園)에서 열린 '2026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에 등장한 '무인 우체국' 로봇. 올해 CIFTIS에서 '무인 우체국' 로봇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베이징=신화통신) 9일 베이징 서우강위안(首鋼園)에서 열린 '2026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에 등장한 '무인 우체국' 로봇.
올해 CIFTIS에서 '무인 우체국' 로봇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해당 로봇은 양팔 협업 조작, 스마트 인터랙션, 자율 주행, 우정 업무 처리 능력을 갖춰 주문, 결제, 픽업, 날인, 배달 등 모든 과정을 사람 없이 처리할 수 있다. 2026.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