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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위안 농촌 민박, 창밖으로 그림 같은 풍경

27일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의 한 민박 내부. 최근 수년간 우위안현은 후이저우(徽州) 문화와 장시성의 특색을 보존하며 고택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발전을 추진해 왔다. 현재 5A급 관광지 2곳과 4A급 관광지 12곳이 있는 현지에서는 농촌 민박이 1천300여 개로 늘었으며, 관광산업의 직접고용 인력이 8만 명을 넘어섰다. 2026.8.27

신화통신 2026. 8. 28.

(중국 우위안=신화통신) 27일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의 한 민박 내부.

최근 수년간 우위안현은 후이저우(徽州) 문화와 장시성의 특색을 보존하며 고택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발전을 추진해 왔다. 현재 5A급 관광지 2곳과 4A급 관광지 12곳이 있는 현지에서는 농촌 민박이 1천300여 개로 늘었으며, 관광산업의 직접고용 인력이 8만 명을 넘어섰다. 2026.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