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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마을 밤거리 거닐며 명절 분위기 만끽하는 사람들

26일 톈진(天津)시 시칭(西青)구에 위치한 양류칭(楊柳青)고진(古鎮∙옛 마을)의 밤거리를 둘러보는 관광객. 중추절 연휴 양류칭고진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은 화려한 등불로 물든 야경을 감상하며 전통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2026.9.27

신화통신 2026. 9. 27.

(중국 톈진=신화통신) 26일 톈진(天津)시 시칭(西青)구에 위치한 양류칭(楊柳青)고진(古鎮∙옛 마을)의 밤거리를 둘러보는 관광객.

중추절 연휴 양류칭고진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은 화려한 등불로 물든 야경을 감상하며 전통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2026.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