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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거리의 변신...中 윈난 쉰진 거리구역, 새로운 문화 명소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 쉰진(巡津) 거리구역이 여가를 즐기고 도시 문화를 체험하는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최근 수년간 현지는 옛 거리 모습을 보존하는 동시에 역사 건축물과 유휴 공간을 활용해 커피·외식·문화창의 등 새로운 업종을 유치해 오고 있다. 18일 카페들이 즐비한 쉰진 거리구역을 드론에 담았다. 2026.8.19

신화통신 2026. 8. 19.

(중국 쿤밍=신화통신)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 쉰진(巡津) 거리구역이 여가를 즐기고 도시 문화를 체험하는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최근 수년간 현지는 옛 거리 모습을 보존하는 동시에 역사 건축물과 유휴 공간을 활용해 커피·외식·문화창의 등 새로운 업종을 유치해 오고 있다.

18일 카페들이 즐비한 쉰진 거리구역을 드론에 담았다. 2026.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