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손절 분위기가 읽히기 시작했다. ‘문조털래유’에 엮였다간 뼈도 못 추리겠다 싶은 기운을 감지한 것일까. 유시민과의 선긋기가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8월 전당대회 이후 김민석이 당대표가 될 경우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드라이브는 한층 더 강해질 것이고, 이 개혁에 뒷짐 진다던가 대든다면 ‘정치 아웃’이 불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지난 총선 당시 ‘비명횡사’ 수준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일 듯.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조국 대통령 만들기’ 시동 작전은 사실상 실패했고, 합당도 물 건너 갔다. 유시민이 손 대면 모조리 실패라는 사실이 또 한번 확인되고 있다.
자세한 영상은
https://www.youtube.com/watch?v=iMYRvzQlC1k&t=472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