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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양저우 코스코해운 부두에 정박한 '위안하이쓰루'호

1일 장쑤(江蘇)성 양저우(揚州)시 장두(江都)구 양저우 코스코해운(COSCO SHIPPING∙中遠海運) 3호 부두에 정박한 32만5천DWT(재화중량톤수·선박에 적재할 수 있는 최대량) 메탄올 이중연료 광석 운반선 '위안하이쓰루(遠海絲路)'호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신화통신 2026. 9. 2.

(중국 양저우=신화통신) 1일 장쑤(江蘇)성 양저우(揚州)시 장두(江都)구 양저우 코스코해운(COSCO SHIPPING∙中遠海運) 3호 부두에 정박한 32만5천DWT(재화중량톤수·선박에 적재할 수 있는 최대량) 메탄올 이중연료 광석 운반선 '위안하이쓰루(遠海絲路)'호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이날 양저우 코스코해운이 건조하고 코스코 해운벌크 회사가 운영하는 32만5천DWT급 메탄올 이중연료 광석 운반선이 '위안하이쓰루'호로 정식 명명됐다. 총길이 339.9m, 폭 62m의 해당 운반선은 28만㎥ 규모의 초대형 화물창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벌크 화물의 원양 운송에 투입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