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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후이 훙촌 구석구석 둘러보는 관광객들

18일 저녁 관광객들이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시 이(黟)현 훙(宏)촌을 둘러보고 있다. 초가을을 맞은 훙촌이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해 질 무렵이면 관광객들은 청석(青石)이 깔린 고스넉한 골목과 옛 다리를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한다. 2026.8.19

신화통신 2026. 8. 19.

(중국 황산=신화통신) 18일 저녁 관광객들이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시 이(黟)현 훙(宏)촌을 둘러보고 있다.

초가을을 맞은 훙촌이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해 질 무렵이면 관광객들은 청석(青石)이 깔린 고스넉한 골목과 옛 다리를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한다. 2026.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