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무역박람회 열려...국내외 기업 323개 참가 (44초)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현지 기업과 국제시장을 연결하기 위한 무역박람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기업 323개가 참가해 약 700개 부스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카세미, 이란 전시업체 관계자] "아프가니스탄은 무역 분야에서 상당한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미래 전망도 밝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생산업체들에도 이번 박람회는 해외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로훌라 사다트, 아프가니스탄 식품업체 관계자] "외국 기업들과 상업 계약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6일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무역 관계를 강화하고 역내 협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화통신 기자 카불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