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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쓰촨성 쩡자산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휴가

여름철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평균 해발 1천300m인 쓰촨(四川)성 쩡자산(曾家山)은 여름철 평균 기온이 23도에 머물러 시원한 산중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관광객들은 농촌 민박에 머물거나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온천을 체험하는 한편 전망대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신화통신 2026. 8. 24.

(중국 광위안=신화통신) 여름철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평균 해발 1천300m인 쓰촨(四川)성 쩡자산(曾家山)은 여름철 평균 기온이 23도에 머물러 시원한 산중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관광객들은 농촌 민박에 머물거나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온천을 체험하는 한편 전망대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쓰촨성 광위안(廣元)시 차오톈(朝天)구에 위치한 쩡자산의 한 민박을 찾은 관광객들이 23일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2026.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