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싱산=신화통신) 관광객들이 6일 후베이(湖北)성에 위치한 싱산(興山)역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후베이성 이창(宜昌)시와 싱산현을 잇는 이싱(宜興)고속철도가 지난달 28일 개통돼 운영에 들어갔다. 이 고속철도는 후위룽(滬渝蓉·상하이~충칭~청두)고속철도와 정위(鄭渝·정저우~충칭)고속철도 등 두 국가급 간선 고속철도를 연결한다. 이에 따라 후베이성 서부에 시속 350㎞급 고속철 순환망이 구축됐다. 2026.10.7
관광객들이 6일 후베이(湖北)성에 위치한 싱산(興山)역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후베이성 이창(宜昌)시와 싱산현을 잇는 이싱(宜興)고속철도가 지난달 28일 개통돼 운영에 들어갔다. 이 고속철도는 후위룽(滬渝蓉·상하이~충칭~청두)고속철도와 정위(鄭渝·정저우~충칭)고속철도 등 두 국가급 간선 고속철도를 연결한다.
(중국 싱산=신화통신) 관광객들이 6일 후베이(湖北)성에 위치한 싱산(興山)역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후베이성 이창(宜昌)시와 싱산현을 잇는 이싱(宜興)고속철도가 지난달 28일 개통돼 운영에 들어갔다. 이 고속철도는 후위룽(滬渝蓉·상하이~충칭~청두)고속철도와 정위(鄭渝·정저우~충칭)고속철도 등 두 국가급 간선 고속철도를 연결한다. 이에 따라 후베이성 서부에 시속 350㎞급 고속철 순환망이 구축됐다. 2026.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