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난징=신화통신) 장쑤(江蘇)성에서 신규 건조된 로로선 '광룽(廣榮)호'가 11일 중국산 신에너지차 1천530대를 싣고 난징(南京)항 룽탄(龍潭)항구를 출발해 유럽을 향한 첫 항해에 나섰다. 이는 난징항이 중동, 남미 등 노선에 이어 추가로 개설한 직항 로로선 수송 통로로 중국산 자동차의 유럽 수출에 비용적·시간적 우위를 제공하고 있다.
난징항에서 선적 대기 중인 중국산 자동차들을 지난 10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10.12
장쑤(江蘇)성에서 신규 건조된 로로선 '광룽(廣榮)호'가 11일 중국산 신에너지차 1천530대를 싣고 난징(南京)항 룽탄(龍潭)항구를 출발해 유럽을 향한 첫 항해에 나섰다. 이는 난징항이 중동, 남미 등 노선에 이어 추가로 개설한 직항 로로선 수송 통로로 중국산 자동차의 유럽 수출에 비용적·시간적 우위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난징=신화통신) 장쑤(江蘇)성에서 신규 건조된 로로선 '광룽(廣榮)호'가 11일 중국산 신에너지차 1천530대를 싣고 난징(南京)항 룽탄(龍潭)항구를 출발해 유럽을 향한 첫 항해에 나섰다. 이는 난징항이 중동, 남미 등 노선에 이어 추가로 개설한 직항 로로선 수송 통로로 중국산 자동차의 유럽 수출에 비용적·시간적 우위를 제공하고 있다.
난징항에서 선적 대기 중인 중국산 자동차들을 지난 10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