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라싸=신화통신)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토석류 재해 현장에 중국 인민해방군, 무장경찰 부대, 중국구조대, 중국안넝(安能)건설그룹 등 구조 인력 2천여 명이 동원돼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30일 지룽 토석류 재해 현장에서 구조 작업에 한창인 구조대원. 2026.8.30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토석류 재해 현장에 중국 인민해방군, 무장경찰 부대, 중국구조대, 중국안넝(安能)건설그룹 등 구조 인력 2천여 명이 동원돼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30일 지룽 토석류 재해 현장에서 구조 작업에 한창인 구조대원. 2026.8.30
(중국 라싸=신화통신)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토석류 재해 현장에 중국 인민해방군, 무장경찰 부대, 중국구조대, 중국안넝(安能)건설그룹 등 구조 인력 2천여 명이 동원돼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30일 지룽 토석류 재해 현장에서 구조 작업에 한창인 구조대원. 2026.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