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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짱 지룽현, 지역 주민 보호에 만전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한 후 각지의 구조 인력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임시 거처를 마련하는 등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7일 라비(拉比)촌에서 지푸(吉甫)촌으로 대피한 주민들이 현지 민박에 들어서고 있다. 2026.8.27

신화통신 2026. 8. 28.

(중국 르카쩌=신화통신)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한 후 각지의 구조 인력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임시 거처를 마련하는 등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7일 라비(拉比)촌에서 지푸(吉甫)촌으로 대피한 주민들이 현지 민박에 들어서고 있다. 2026.8.27